박티피님의 사월 삼경 가람에입니다. 추천을 받아서 봤는데 흥미롭고 재밌어요. 작가님 글을 되게 잘쓰시네요. 너무 잘봤습니다!
유노 이치카님의 새벽의 노래 6권입니다. 꽤나 장편인데 지루함없이 흘러가서 좋았습니다. 작화는 여전히 너무 이쁘고요. 다음 편도 너무 기대됩니다. 재밌게 잘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