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망토님의 이번 생은 친구까지만입니다. 학원물의 회귀물이라 완전 취향이었습니다. 재회물이라 그런가 찌통도 있고 재밌네요. 왜 인기가 많은 지 알거 같아요. 너무 재밌게 잘봤습니다!
우리가 사랑이 되기까지입니다. 요즘 청게에 푹 빠져 있어서 그런가 전 재밌게 봤어요. 무엇보다 작화가 너무 이뻐서 마음에 들더라고요. 잔잔하니 재밌었어요. 잘봤습니다.
김사다님의 중간보스는 해피엔딩을 원한다입니다. 장편인데 작가님 김찌 스타일이라 좋았어요. 수가 많이 굴러요. 공과 만남이 조금 적은 편인데 그래도 섹텐은 좋았습니다. 김사다님 글 좋아해서 다 모으는데 이번 작품도 후회가 없습니다. 잘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