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앤드님의 악연입니다. 전부터 보고 싶었던 소설이었는데 이렇게 보게 되서 너무 좋았어요. 학원물 굴림수라서 좋았어요. 키워드도 완전 취향이었고 피폐한데 그래도 가독성이 너무 좋아서 금방 본거 같아요. 납득되는 굴림이라 전 너무 재밌게 잘봤습니다.
완동십오님의 천둥지기에 비가 내리면입니다. 눈먼 고래의 노래를 재밌게 봐서 알라딘에 나오자마자 구매했습니다. 역시나 실망스럽지 않은 제겐 너무 완벽한 소설이었습니다. 이렇게 연작 느낌으로 보는 것도 너무 좋은 거 같아요.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