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춘희님의 망돌이 삼세번 회귀하면입니다. 평이 좋아서 램프에 나오자마자 구매했는데 분량이 좀 되지만 술술 읽히고 재밌어요. 무엇보다 수가 되게 매력적이에요. 아이돌물 잘 안보는데 흡입력 있고 사건도 개연성 있어서 그런지 재밌더라구요. 잘쓰여진 회귀물 아이돌물인건 맞는거 같아요. 재밌게 잘봤습니다.
해저500M님의 노랑장판 좋아하는데 오랜만에 보는 작가님의 노랑장판이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잔잔하지만 달달해서 더 와닿았던거 같아요. 작가님 감정물도 너무 잘쓰셔서 푹 빠져서 봤습니다. 해저500M님 좋아하신다면 잘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잔잔하고 감동있는 일상물 원하신다면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