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님의 페이이야기입니다. 이번에 알라딘에서 좋은 기회로 보기 시작했는데 가독성 되게 좋네요. 수가 좀 구르기도하고 다공일수인데 스토리가 억지스럽지 않고 흥미롭고 재밌어요!
네르시온님의 플라워 플라워입니다. 생각보다 스토리가 피폐한데 흡입력 있어서 그런지 순식간에 읽었어요. 아무래도 키워드가 호불호 갈릴 수있는데 작가님 필력이 좋아서 그런지 너무 재밌네요.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