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봄님의 내 매니저를 소개합니다 입니다. 알라딘에 나오길 손꼽아 기다렸는데 수가 무심수에 짝사랑수에요. 커뮤 반응이 찐으로 재밌습니다. 공이 무자각으로 수에게 이끌리는 것도 너무 좋았습니다. 클리셰적이지만 매력적인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