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참나무와 오색딱따구리라는 책을 지으신 백영현 선생님의 책을 읽고 보니 동물들을 통해 아이들이 배울 점도 있었고 저학년 생일선물로 책 한권을 선물했더니 모두가 좋아하던 모습이 떠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