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한마디가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그림책이에요.
아이에게 들려주고, 나 자신에게도 건네고 싶은 말이 가득해요.
이 책은 단지 조직 리더나 CEO만을 위한 책이 아니다.
나는 지금 조직 밖에 있지만, 이 책은 나에게
“너도 너만의 리더가 되어야 해”라고 속삭여 주었다.
책을 읽고 나니, 일은 단순한 생계 수단이 아니라
내가 세상과 연결되는 방법임을 다시금 실감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