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가 불쌍해서 안 읽으려고 건너뛴 글이였으나..나쁘지않아요..역시 김빠작가 특유의 감정씬이..
책값이 페이지수에 비례해서 너무 비싸요..4000원 정도가 적당할듯 하지만 소개글도 재밌고 몰입도가 좋아서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