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설일까 야설일까? 멘탈을 탈탈탈 털어주는피폐물 이네요 하엘의 큰 그림!!! 하엘은 행복해보이는데..여주도 행복해졌음 싶네요 오빠손은 약손의 연작 입니다
쓰레기라고 밖에 표현할수없는 마사키가 재수없었고 카에데가 짠하고 안타까웠네요..카에데옆에 료가 있어서 다행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