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대학생이 ..그지역 폭력조직의 계보를 안다? 본인이 사는 지역을 어느 조직파가 점령했는지 얼마나 흉악한 놈들인지 알수 있다는게 적응이 좀 안됐음
첨 접하는 작가분인데..이번 작품이 꽤 몰입도가 좋아서 담편도 읽어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