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화가 부끄 부끄
밑바닥 인생을 시니컬하게 담담히 받아들이는..폐인같은.로설에 흔하지 않은 여주도 취향이 아니였고 애연가는 더 매력없었는데..이상하게 다음이 궁금해져서 구매해 봤어요 ..신간이벤트 기간에 읽어볼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