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소설이라고 해야할지 범죄소설이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으나 피폐와..로맨스를 교묘히 넘나드는 것 같아요 암튼 재밌어요
오컬트적인 소재와 몽환적인 분위기 씬들 다 좋았지만 아쉬운 건 누구 대사인지..설명이 좀 친절하지 않아서 가독성은 떨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