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시대물 내용은 현대물 중간 중간 서술하듯 툭 툭 끊어지는 문체가 맥을 끊는 것 같았으나 그럼에도 자극적인 소재.씬..여주시점과 남주시점이 다 나와서 좋아요 결론은 재밌어요
꼬리를 살랑살랑 흔드는 강아지처럼 맹목적으로 남주를 따르는 여주 가 안타깝다기 보단 귀여워서 보는 내내 즐거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