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풍을 좋아해서 그런가 흥미롭게 잘봤습니다. 재미있었어요
많이 보는 스타일의 전개라 무난하게 잘봤습니다.
원래 문란한 캐릭터를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스리슬쩍 순정으로 바꾸는 느낌이라 나쁘지 않게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