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의 심장 휴머니스트 세계문학 41
조지프 콘래드 지음, 황유원 옮김 / 휴머니스트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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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 대해, 사람에 대해 콘래드의 표현은 독자를 오직 콘래드만이 할 수 있는 매혹적인 문체로 한페이지 혹은 두, 셋 페이지를 부지불식간에 이끌고 들어간다. 끝도없이 깊고 넓게. (책내용의)고체같은 안개속으로. 너무나 멋져 계속 다시읽어보고 싶다. 제국 타자폭력성의 폭로는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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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와 그 휴머니스트 세계문학 7
조르주 상드 지음, 조재룡 옮김 / 휴머니스트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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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테레즈는 나이를 넘어서는 에너지로 그것들을 헤쳐나갔습니다. 그녀의 성별에 대해 말하고 싶지 않네요. 어떤 여인이 영웅적인 모습은 보일 때,... (중략)
80쪽을 넘어가면서 그녀의 신비롭고 매혹적인 영혼에 빠져드는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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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즈워스 휴머니스트 세계문학 10
싱클레어 루이스 지음, 이나경 옮김 / 휴머니스트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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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있는데 표현과 문체가 집약적이며 적확해 쏙쏙 들어오며 공감하는 것들이 많고 흥미진진합니다.
샘과 프랜이 누구를 만나고 어떤여행을 하게될지 벌써부터 굉장히 흥미진진하고, 싱클레어 루이스의 문체를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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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에 대하여 오늘의 젊은 작가 17
김혜진 지음 / 민음사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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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읽고 많은 이야기들이 끊임없이 이어졌다.
이야기거리가 계속해서 나오는 소설이라 좋았다.
아마도 나중에 한번 더 잊혀질만 할 때 읽어보면 더 좋을듯하다.
나자신을 곧바로 거리두기해보는 틀거리가 충분히 되는 작품이다. 여러 측면에서
제목은 그런면에서 어울리기도하고 아니기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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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Green Day : 수채화 컬러링 노트 자기만의 방
김이랑 지음 / 휴머니스트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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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한권사서 그동안 하고팠던 그림의 뜻을 펼쳐보자.
첫 숟갈에 배부르랴.
나의 미적감각을 믿고 일단 하루 한장
하다보니 진도가 내일꺼까지..
첫번보다 두번째가 나은거 같이느껴지는걸보니긍정적.채색할 때의 나의 손은 예술 그자체
무념무상으로 그 색과 붓과 나의 일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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