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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어 - 하버드대 행복학 강의
탈 벤 샤하르 지음, 노혜숙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07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이책을 읽고 나니 마치 안개속에 있는 형체를 알듯 말듯한 그런 모호한 개념이었던 행복이란 단어의 의미가 보다 분명해졌고 따라서 내삶의 현재 위치와 미래에 대한 보다 분명한 청사진을 제공해줬기에 벌써(?) 몇권을 더 사서 지인들에게 선물을 하였지요 ^^
한가지 아쉬운 점은 제게는 행복의 이미를 소개한 1장이 가장 좋았고 2장이 다음으로 좋았던 반면 기대를 걸었던(?) 각론에 해당하는 3장의 내용이 좀 싱거웠다는 점인데 아직은 행복심리학의 역사가 짧아서 그런 것이라 생각합니다.
암튼 새해를 맞이하여 읽어보면 좋을 그런 반가운 책입니다.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