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서 척척, 똑똑한 미래 도시, 꿈의 스마트 시티 - 스마트 시티에서는 누구나 행복할까? ㅣ 초등융합 사회 과학 토론왕 80
최정원 지음, 윤병철 그림 / 뭉치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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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1. 책 소개: 스마트 시티와 정보의 중요성
오늘날 인공지능(AI) 및 로봇 기술이 빠르게 발전함에 따라, 미래 세대가 맞닥뜨릴 환경과 사회적 변화에 대한 이해가 그 어느 때보다도 본질적인 의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본 도서는 AI, IoT, 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이 실제 우리의 일상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어린아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설하며 또 다른 관점을 제공합니다.



2. 주요 내용: 스마트 도시의 혁신과 가치
생활의 편리함 증대: 스마트 쓰레기통 시스템부터 교통 신호의 자동 조절까지, 기술을 기반으로 한 도시 관리의 효율화 사례를 제시합니다.
실제 사례 탐구: 송도와 상암 DMC 지역의 사례를 통해 국내 스마트 시티 프로젝트가 이론적으로, 그리고 실질적으로 어떻게 구현되고 있는지 생동감 있게 보여줍니다.
비판적 사고 장려: 기술의 긍정적 측면뿐만 아니라 스마트 도시에서의 삶이 모두에게 만족스러운가에 대한 질문을 제기하며, 사생활 보호나 기술 의존 등 잠재적 위험에 대해 다양한 논의와 탐구를 권장합니다.



3. 추천 포인트: ‘뭉치 토론왕’ 시리즈의 학습 효과
토론 중심 학습: 책의 후반부에 마련된 토론 가이드는 아이들이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의견을 공유하며 독후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를 통해 비판적 사고와 소통 능력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결론
이 책은 미래 사회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기초적인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기술의 소비를 넘어 차세대 도시 환경을 설계하는 데 기여할 수 있는 아이로 성장하길 원하는 부모님께 적극 추천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읽으며 먼 미래 도시의 모습을 상상해보고, 미국의 도로 충전 시스템, 중국의 가사도우미 로봇 같은 최신 정보를 찾으며 가까운 미래에 구현될 기술에도 관심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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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대로 써지는 초등 경제 논술 - 비문학 지식과 논술을 동시에 잡는다! ㅣ 생각대로 써지는 초등
오현선 지음 / 길벗스쿨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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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이들이 특히 어려워하는 두 가지 영역, '경제'와 '글쓰기'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길벗스쿨의 책 <생각대로 써지는 초등 경제 논술>을 리뷰해 보려고 합니다. 이 책이 왜 특별한지, 그리고 아이들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지 자세히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첫째, 탄탄한 배경지식을 통해 시작합니다. 많은 어린이가 논술을 어려워하는 이유 중 하나는 글의 주제를 떠올리지 못한다는 점인데, 이 책은 암기에만 의존하지 않고 경제 현상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와 사례를 제공합니다. 책을 읽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비문학적 지식이 채워지고, 사고의 폭이 확장되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둘째, 친절하고 체계적인 글쓰기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주제가 있다 하더라도 첫 문장을 쓰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죠. 이 책은 그런 난관을 극복할 수 있도록 글쓰기 방법을 단계별로 상세히 안내합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표현하는 데 필요한 자신감과 기술을 얻을 수 있습니다. 셋째, 실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된 현실적 주제를 다룹니다. 돈과 자원의 가치, 합리적 선택법 등 아이들의 일상 속에서 꼭 알아야 할 경제적 개념과 사고를 자연스럽게 배웁니다. 이런 내용은 단순한 이론 공부를 넘어 현실 문제를 해결하거나 고민할 때에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을 사회와 경제 과목에 어려움을 느끼는 초등학생에게 추천합니다 총평으로 <생각대로 써지는 초등 경제 논술>은 단순히 경제를 공부하는 교재를 넘어, 세상을 이해하고 사고력을 키우는 데 필요한 훌륭한 도구임을 보여줍니다. 경제와 글쓰기를 처음 배우는 초등학생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최고의 입문서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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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곰한 문해력 초등 문법 4단계 - 쓰면서 익히는 문장 짜임 ㅣ 달곰한 문해력 초등 문법
NE능률 문해력연구회 지음 / NE능률(참고서)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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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이들의 국어 기본기를 탄탄하게 잡아줄 수 있는 교재, NE능률의 <달곰한 문해력 초등문법 4단계: 문장의 짜임> 리뷰를 들고 왔습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국어 독해 뿐만 아니라 '문법'의 중요성이 커지는데요. 문법이 어려우면 글쓰기도, 긴 지문을 읽는 독해력도 흔들리기 마련이죠. 이 책은 그런 고민을 딱 해결해 주는 교재였어요.



달곰한 문해력 이름처럼 아이들이 문법을 딱딱하고 지루하게 느끼지 않도록 구성된 것이 큰 장점입니다. 특히 4단계는 초등 고학년으로 넘어가는 길목에서 꼭 알아야 할 문장의 성분과 짜임을 중점적으로 다룹니다.

하루 4쪽, 부담 없는 학습량이어서 공부 습관 잡기에 딱 좋아요. 하루 15분 내외면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분량이라 아이가 질려 하지 않더라고요.
글자로만 설명된 문법이 아닌 귀여운 캐릭터와 삽화, 도식화를 통해 주어, 서술어, 목적어 같은 어려운 용어를 이해하기 쉽게 도와줍니다.

단순히 단어 뜻만 외우는 게 아니라, 그 단어가 문장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자연스럽게 연결해 줍니다. 이는 곧 서술형 평가 대비도 할수 있습니다.

앞에서 배운 내용을 뒤에서 다시 확인하는 구조라 복습에도 효과적입니다.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은 '문장 성분'의 구분을 명확히 연습할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주어와 서술어의 관계를 파악하기 시작하니, 아이가 긴 문장을 읽을 때 핵심 내용을 파악하는 속도가 훨씬 빨라졌어요.
독해력의 뿌리는 결국 문법입니다. 문장이 어떻게 구성되는지 알면 글읽기가 즐거워져요. 우리 아이 국어 자신감을 키워주고 싶다면 '달곰한 문해력 초등문법'으로 시작해 보세요!
국어문법을 공부했지만 영어문법과도 연결되는 용어와 정의들, 국어,영어 문법에 모두 도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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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콜 2 - 비상! 부기차일의 역습 ㅣ 고스트 콜 2
강경수 지음 / 올리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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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강경수 작가님의 신작, <고스트 콜 Vol. 2>을 읽은 후 서평을 씁니다.

1권에서 고스트들이 현실 세계에 등장하며 벌어진 충격적인 사건들, 기억하시나요?
2권은 그 긴장감을 한층 고조시키며 더욱 강렬해진 고스트들과 주인공들의 활약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전개됩니다.

첫째, 확장된 세계관과 탄탄한 스토리가 돋보입니다.
1권이 ‘고스트 등장’이라는 설정과 배경 소개에 초점을 맞췄다면,
2권에서는 본격적인 미스터리 액션의 묘미가 드러납니다.
주인공 재섭과 미야의 모험은 단순한 두려움을 넘어선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하며 읽는 내내 긴장을 하게 만듭니다.
불가능해 보이는 임무를 헤쳐 나가는 이들의 이야기는 예측 불가능한 사건들이 연달아 발생하며 긴장감을 끌어올립니다.

둘째, 등장인물들이 이야기의 중심을 이룹니다.
단순히 무섭게만 보였던 고스트들이 자신만의 사연과 개성을 지니며 더욱 생동감 있게 그려졌습니다.
주인공 콤비인 재섭과 미야는 서로를 의지하며 역경을 극복해 내는 과정에서 내적으로도 성장하는 모습이 뚜렷하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들의 유대감은 이야기의 중요한 축으로 작용하며 독자들로 하여금 몰입과 함께 공감대를 형성하게 만듭니다.

셋째, 베스트셀러 작가라는 명성을 입증하듯 강경수 작가는 이번 작품에서도 신선했습니다. 인상 깊은 고스트들은 상상력을 자극하며 강력한 모습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 생동감 넘치는 액션 장면들은 마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박진감을 느끼게 해주며 재미를 극대화합니다. 곳곳에 배치된 시각적 표현들은 만화책 같은 풍부한 경험을 느낄 수 있게 합니다.

요즘은 드문 흑백의 그림이 돋보이며 액션과 함께 미스터리함을 더해 매력적입니다.
때로는 섬뜩하고 때로는 코끝 찡한 감동을 동시에 자아내는 놀라운 이야기의 흐름을 경험하고 싶다면, 지금 바로 < 고스트 콜 Vol. 2>를 만나보세요!
참고로 챕터 중간중간 포함된 4컷 만화도 더해져 읽는 즐거움을 배가시켜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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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 수상자보다 빛난 천재 화학자들 - 원소 주기율표에서 DNA까지 세상을 바꾼 위대한 15명의 연구 업적 ㅣ 어린이 과학 인문 2
이억주.송은영 지음, 양혜민 그림 / 뭉치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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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노벨상 수상자보다 빛난 천재 화학자들>은 과학적 성취를 노벨상이라는 전통적 평가 틀에서 벗어나 다양한 시대적 제약과 편견에도 불구하고 인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 과학자들의 이야기입니다.
이 책에서 다루는 핵심은 ‘노벨상의 한계를 넘어선 과학자들’에 관한 내용입니다. 일반적으로 노벨상은 과학계 최고의 영예로 간주되지만, 역사에는 이 상을 수상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발견으로 인간의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 인물들이 존재해왔습니다. 노벨상이 받지 못했지만 과학 발전에 기여한 영웅들의 행적을 들려줍니다. 그들이 남긴 발견은 단순한 연구 결과에 그치지 않고, 동시대에 충분히 인정받지 못했으나 후에 그 가치가 재조명된 혁신적 성과들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각 인물의 주요 실험 과정, 그 과정에서 마주친 결정적 사건들, 그리고 궁극적으로 현대 사회 및 일상에 미친 영향을 체계적으로 서술함으로써, 복잡한 화학 지식보다는 인물과 사건을 중심에 두는 해설 방식을 취했습니다. 이를 통해 초등학생이 화학자와 화학사에 쉽게 접근하고 공감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은 단순한 사실 전달을 넘어 과학자들이 보여준 진취적 탐구 정신과 열정을느낄 수 있습니다. 그들의 사례를 따라가다 보면, 성과와 명성을 떠나 오로지 신념으로 일생을 헌신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뭉치출판사의 <노벨상 수상자보다 빛난 천재 화학자들> 책은 화학사보다 역사 속 잊힌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시금 들려줍니다. 이를 통해 화학이라는 학문 영역이 공식과 기호를 넘는, 인간의 도전과 창의성에서 비롯됨을 알려줍니다. 특히, 노벨상이라는 권위주의적 관점을 극복한 숨은 화학자들의 생애와 업적을 통해 화학의 다양성과 중요성, 그리고 그 의미를 더욱 깊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끈질긴 탐구로 실패하더라도 좌절하지 않고 새로운 발견을 이끈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꾸준함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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