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방식으로 이자를 갚아나가는 얘기였는데 재밌었어요 그래도 역시 빚은 무서워요 끝에 공을 보면 수가 과연 벗어날 수 있을까요? 잘 읽었습니다
좋아하는 애 괴롭히는 초딩 사내아이 같은 공, 그런 공이 자신을 괴롭히고 싫어한다고 생각하는 역시 초딩 같은 수! 작가님 고수위 달인 이신데 이케 달달한것도 정말 잘 쓰시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