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수 한명에 네 형제라 스토리 예상대로 흘러가고 초중반 반듯한 수가 힘들어했지만 결국 제짝 찾고 살 길도 찾아 행복하게 잘 살게 되는 내용입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대학시절 둘다 첫사랑을 하며 가난한 상황, 오해 때문에 헤어졌다 재회하면서도 과거로 인해 앓고 나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예전 터넷에 가난해서 헤어졌다던 커플 얘기가 생각나더라구요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