쫌 아쉽다 싶긴한데 다양한 이야기들 중 나락이 좋았어요 끝까지 예찬에 대한 마음과 그리움이 꺾이지 않은것 같아서요
영화 한편 본듯요 무거운 분위기지만 둘다 힘든 상황에 첫눈에 반합니다 공이 매력있고 수는 넘나 귀여워요(아란이 일기) ㅎㅎ 감대표,박경과의 친분유지 관계(?)가 지난일이라도 제가 아직 아메리칸 서타일이 아닌지라ㅋㅋ공이 감대표 첨 만났을때 짜증 낼 정도로 싫어했는데 비즈니스 관계라도 유하게 대해서 꼭 감대표가 전부인 같은 느낌. 똑똑해지는? 아란이가 스트레스 안받기를,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