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보심 알겠지만 다들 아는 맛이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맛이라 계속 땡기죠 근데 공이 제대로 오해를 풀 해명을 안하고 넘어간듯 한데?
수에 일편단심인 돌쇠공이 개수작 섭수에 넘어간 모지리고요 걘적으론 주인수가 멋있었어요 ㅠㅠ 그래도 변치않는 애절 공 마음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