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고 가벼운 내용이라 읽기 편했습니다 별로 야하진 않아요
다양한 방식으로 이자를 갚아나가는 얘기였는데 재밌었어요 그래도 역시 빚은 무서워요 끝에 공을 보면 수가 과연 벗어날 수 있을까요?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