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에 설명이 너무 많아요 혼자 말도 많고 좀 읽다보면 지루하고 답답하고 이게 뭔내용인가 어렵기도 해서 실망했습니다. 내가 기대가 많았나봐요 잔혹동화라고 하는데 별로 잔혹하다고 볼수도 없고 재미있지도 않았습니다.
우리 생활 주변에도 있을 듯한 이야기 이네요 일상스럽다고 해야하나 평범한 공과 수 그리고 두 이야기 커플 재미나요 흔한 서민들 이야기도 좋구요 주변에 저런 이웃이 있는 것도 행복한 일상의 한 보탬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저런 이웃을 만난다면 복 받은 거죠
그림이 예뻐서 샀는데 내용도 좋아요 심한 결벽증 환자와의 알콩달콩한 로맨스 아 멋있는 공 자상하고 하지만 어딘가 쿨한 너무도 멋잇어요 다크한 수도 좋아요 어둠지만 내성적이고 그래도 좀 뭔가 솔질한 수 치료 목적이라고 해도 너무 개인적인 바람을 채우는 것 같지만 역시 사랑해야지만 가능하겠지요
소설책도 가지고 잇고 만화책도 소장할 정도로 좋아하는 책입니다. 정말 재미잇어요 저런 공하나 있으면 세상 무서울게 없을 듯 합니다 처음만남 부터 지금까지 정열적으로 사랑받는 수는 정말 기뿔것 같아요 직업이 대부업자라 적이 많을지 몰라도 지켜지고 있다는 것은 행복한 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