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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기출 유형별+연도별 국어영역 B형 - 2015 수능대비 마더텅 수능기출 연도별 2015 수능 대비
마더텅 편집부 지음 / 마더텅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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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다양한 인강 강사가 추천한만큼 정말 좋은 구성으로 이루어진 문제집 같습니다. 아주 두껍고 무게는 좀 나가지면 정말 알찬 구성이에요. 연도별과 유형별로 나뉘어져 있어 둘 다 대비 가능 하고, 해설도 정말 상세하게 되어 있어서 만족스럽습니다. 인강강사 팁이나 선배들의 한마디, 명언부분도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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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기출 단원별+연도별 수학영역 A형 - 2015 수능대비 마더텅 수능기출 연도별 2015 수능 대비
마더텅 편집부 지음 / 마더텅 / 2014년 1월
평점 :
품절


진짜 좋아요. 어느 한 쪽도 소홀히 할 수 없는 연도별, 단원별 기출문제를 다 잡을 수 있어서 좋았고, 풀이집도 정말 두껍고 상세하게 풀이되어 있었어요. 가격대비 정말 좋은 구실을 하는 문제집입니다. 한 구성이 끝날때마다 선배들의 한마디 같은 코너도 좋았고. 정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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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바로가기 (상) 전근대편 (2019년용) 한국사 바로가기 (2019년)
좋은책신사고 편집부 엮음 / 좋은책신사고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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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신사고에서 신간을 발간했다. '한국사 바로가기'와 '국어가 쉬워지는 원리'가 바로 그 책들인데,

오늘은 한국사 바로가기에 대한 리뷰를 쓰려고 한다.

(사진을 찍기 어려운 상황이라 신사고 홈페이지에 있는 책소개 사진을 썼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2017학년도 수능(현 중3)부터 한국사라는 과목이 수능 필수과목으로 지정됨에 따라 수능생의 부담이 커졌다. 한국사 바로가기는 그러한 부담을 줄여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중학교와 달리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는 두 권에 걸쳐졌던 역사가 한 권으로 합쳐지기 때문에

올 해 한국사 교과서로 공부한 학생으로서  생략된 부분과 설명이 부족한 부분이 많다고 생각한다.

본인만 그런생각을 한게 아니라 같이 한국사 교과목을 공부하는 반 친구들, 선생님도 교과서의 설명이 매우 간략하여 따로 학습지를 준비해서 수업을 진행해나가고 있다.

 

 

 

본인은 한국사를 굉장히 어려워 하는 편이다. 이해를 통한 암기를 바탕으로 공부를 하는 편인데,

간략하게 정리된 한국사 교과서와 학습지는 공부를 진행하는게 어려웠다.

다른 교과목도 있는 터라 시험범위와 관련된 내용을 언제까지 찾아볼 수도 없는 노릇인데, 올해 말 한국사 바로가기라는 책을 만났다.

1년만 더 빨리 나왔어도 올 해 한국사 내신을 죽쑤진 않았을 것이다! 이 점이 제일 안타깝다.



처음에 흐름과 지도로 보는 한국사 부분이다.




한국사 학습에 있어 연표란 절대적이라는 것은 공공연하게 알려져있는 사실이다.

매년 문과 수능 만점자도 수능 총정리 시에 큰 전지에 연표를 그려 마지막으로 체크했다는 말이 매년 들려올 만큼 역사라는 과목에 있어 연표란 중요하다.

 

물론 한국사 교과서 뒤에 항상 연표는 실려있었다. 그러나 간략한 사건과 한국과 세계사의 중요한 사건만 다뤘을 뿐이지, 한국사 바로가기 처럼 정치, 경제, 사회, 문화면으로 나눠

한 눈에 보기 쉽게 나와있지는 않았다.



다음은 책 속을 들여다보면, 



왼쪽에는 연표가 실려있고, 오른쪽에는 핵심정리가 되어있다.

본인은 신사고 책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편이다. 깔끔한 디자인과 내용이 보장되기 때문이다.

초등학교때부터 쭉 신사고 책을 사용하고 있는데, 한 번도 실망시킨 적이 없었다.

 


다음으로 본인이 제일 좋았던 부분은,




이렇게 역사를 하나의 이야기로 진행해 나간다는 것이다.

책을 처음부터 쭉 훑어 보는데 한 권의 이야기책을 읽는 느낌이 들었다.

역사를 단순 암기과목이라 인식하게 하지 않고, 부담없이 쭉 읽어내려가다 보면

배경지식과 당대 시대상황을 쉽게 정리 할 수 있을 것이다.



단순이 내용을 아는것 만으로 끝나면 안 된다. 엄연히 내신과 수능을 준비하는 학생의 입장에 있어

학문의 본질성을 추구하는것도 맞지만, 문제풀이를 통해 지식을 내것으로 완전히 습득하는 과정을 게을리 할 수 없다.

그림을 통한 중단원 확인 문제와, 상세한 해설이 들어있는 정답과 해설, 채움과 함께라면

한국사 1등급은 문제 없을 것이다!

 

 

 

권두 부록도 엄청 짱짱하다! 

초판 한정으로 시험직전 비밀노트를 증정하고 있다고 하니

얼른 서점이나 인터넷 서점으로 달려가길 바란다.

 

 

 

감히 예건해 보건데, 몇년 뒤에는 한국사 바로가기가 

어 교과의 필수 지침서라고 불리는 국어의 기술,  수학 교과의 기본서 수학의 정석

의 역할을 하지 않을까 생각해돈다.

 

한국사 = 한국사 바로가기


한국사 교과에 있어 이제까지 나왔던 어느 책보다 좋은 구성으로 나타난 한국사 바로가기!

한국사의 기본서 하면 한국사 바로가기가 학생들에게 공식화 될 날이 머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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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re 3 - 중등독해 중등독해 SCORE Series 3
링구아포럼 리서치센터 엮음 / 링구아포럼 / 2013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오늘은 링구아포럼에서 나온 따끈따끈한 신작인 SCORE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SCORE?

Special Course Of Reading English의 약자로

'영어 독해의 특별한 코스'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요,

 

SCORE, 저도 참 기대되는데요.

제가 한번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SCORE는 모두 세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2,3 이렇게요.

제가 생각했을때는 중등 기본 정도의 난이도 인것 같습니다.

현재 제가 고등학교 1학년 이고, 영어는 중상위권에 해당하는데

독해에 기초가 없는 것 같아 다양한 분야의 지문을 접해 독해실력을 키우려고

SCORE을 선택했거든요.

생각보다는 상당히 쉬웠습니다. 단어도 평이하게 딱 중등 교과 수준의 단어로

중학교에 올라와 1,2,3권 코스를 밟으며 독해연습하면

고등학교에 진학하며 무리없는 독해실력을 가질 수 있을것 같습니다.

 

 

 

자, 먼저 표지입니다. 깔끔하고 일단 책의 질이 정말 좋습니다.

 

 

 

 

 

 책 정가가 10,000인데 그에 반해 안에 있는 컬러상태와 종이 질, 표지도 매끄럽고

참고서를 선택할 때 책의 질과 종이를 상당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저로써는 좀 놀라웠습니다. 

 

 

 

 

 

 

 

 

책 구성은 본책, 정답 및 해설, 그리고 minibook.

이렇게 세 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먼저 본책부터 꼼꼼히 살펴볼까요?

 

 

 

SCORE은 7개 테마(Life, Art&Entertainment, Humanities, Social Studies, Science, Technology, People&Origin

에 따른 20개의 Topic별 각각의 흥미로운 지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문을 공부하면서 테마에 대한 배경지식, 어휘, 문법, 구문분석, 요약을 통하여

완벽하게 지문을 학습 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져있어 

혼자서 공부를 할 때도 책만으로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첫번째 테마인 Life를 예로 들어보죠.

 



Chapter의 맨 앞장 입니다.

뒷장으로 넘겨보면, 이렇게 테마에 관한 어휘를 학습할 수 있는 코너가 있는데요,

왼쪽을 먼저 보도록 하죠. 교과서나 여타 참고서에서 자주 볼 수 있는 형식인데요,

 Before You Read 에 실린 사진을 보며 이번 단원에서 배울 내용이 어떤것인지 유추하고

사진에는 조금 잘렸지만 밑에 Pre-reading Questions를 통해

지문에 나오는 핵심적인 주제에 대한 배경지식을 확인하고, 

사전 학습을 통한 지문이해도를 상승 시킬 수 있습니다.







오른쪽 장을 보면 Vocabulary Preview가 있는데,

지문에서 접하게 될 핵심 어휘를 사전에 학습하여 뒤에 독해를 할 때 도움이 될 수 있게 하고,

영영 풀이와 동의어를 통해 지루하지 않고 다양한 방법으로 어휘학습이 가능하게 합니다.

 

 

 

여기서 단어를 영영풀이로 학습하는것에 중요성은,

영어 단어는 한국말이 아닙니다. 그래서 한국말 뜻으로 외우면 독해를 하다보면

매끄럽지 않게 해석되거나, 엄연히 다른 언어이기에 한국말 뜻으로 바꿀때

뜻이 모호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문맥속에서 어떻게 단어가 쓰이는지

(모의고사 유형중 빈칸추론이나 어휘추론 같은 때 유용합니다.)

더 잘 파악하게 해주는게 영영 풀이입니다. 

필자도 영영풀이로 어휘 학습을 하고 있습니다.

 

 

자 그럼 본격적으로 지문을 볼까요?

 




약 20여개의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단어는 중학 기초단어 수준입니다.

밑에 English Usage를 통해 간단한 설명과 예시문을 통해

글 속에 있는 필수 문법 사항이나  문맥 속의 문법 (grammar in context라고 하죠.)

을 쉽게 학습 할 수 있게 합니다.

 

 

오른쪽을 보면 지문에 대한 문제가 있습니다.

제목 찾기, 내용일치, 내용 추론 유형으로 구성되어 있네요.




밑을 보면 Visualize the Text 코너가 있는데,

글의 전체적인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해주고, 

글의 핵심적인 어휘를 활용하여 문장과 표현을 완성하며

내용을 다시 한 번 되짚을 수 있게 합니다.

 

 

 

 

이렇게 해서 Reading 1 이 끝났고, 이어서 Reading 2 를 볼까요?





Reading 1 보다 확실히 지문의 길이가 한 문단정도 늘어난게 보입니다.

단어의 난이도도 좀 더 어려워 졌네요.

여기도 역시 English Usage를 통해 필수 문법 사항을 정리 할 수 있게 했고요

 


확실히 다른점은 여기에 있습니다. 

Reading 1 과 다르게 질문지와 선택지가 모두 영어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Reading 1 과 문제 유형이 약간 달라졌네요.

제목 맞추기, 내용일치, 동의어 찾기, 내용 넣기로 구성되어 있는걸 보실 수 있습니다.

밑에는 Summarize the Text가 있는데 이 역시 Visualize the Text와 비슷하게 

글의 전체 내용을 간단하게 요약 정리하고 글의 핵심적인 단어 및 어구를 활용하여

글의 내용을 완성 하는 코너입니다.

 

 

 

 

 

이제까지 확인한 2개의 지문이 모여 한개의 Unit이 되는데요, 

그러한 Unit 4개가 모이면 Chapter이 됩니다.

Charter이 끝날 때마다 Review test를 통해 어휘와 문법을 최종 점검하고

중요 어휘 및 구문을 활용한 단문 영작과 문장 완성 능력을 향상시켜줍니다.

 

 


처음에 말했다시피 인쇄 상태와 종이 질이 좋아요. 

컬러도 정말 잘 인쇄 되어서 여러번 볼 수 있을것 같네요.




독해책는 양치기 (무조건 많이 풀기) 보다는 한 책을 여러번 보면서

문법 사항과 책에 나온 단어를 자기것으로 완전히 소화하는게 더 좋은데요.

여타 책들은 질이 별로 좋지 않아 좀 지우거나 보면 찢어져 버리던데,

 SCORE은 종이도 두꺼운 편이고 매끄러워서 여러번 봐도 괜찮을 것 같다는.

구성도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좋네요. 3년만 일찍 나왔더라면 영어 실력이 지금보다

훨씬 발전했을텐데 말이죠.

 

 

 

 

다음은 해설지 입니다.





해설지는 Reading 2를 보도록 하죠.

해설지는 답-본문 해석-문제 해설- 구문 해설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꼼꼼하게 해석되어 있는데요. 


 

 

 

여기서 주목할 것은 구문 해설 입니다.

제가 독해에서 부족한 점이 구문 분석이 안 되는 건데요,

중요 구문들만 뽑아서 자세하게 문법 사항을 정리해 주고 있습니다.

왜 Traveling은 동명사로 쓰였는지, If가 부사절로 쓰였는지

 명사절로 쓰였는지~ 해석은 어떻게 되는지

정~말 자세하게 분석이 되어있는걸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독해에서 단어를 기초체력이라고 한다면 구문 분석은

기술이라고 할 수 있죠. 구문을 철저히 분석해야

바르고 빠른 독해가 가능합니다. 

독해에서 가장 중요한게 구문 분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자, 다음은 미니북을 뜯어보도록 하죠.

 






이런. 제가 제일 싫어하는 류의 뜯김이에요!!! 다행히 책에 손상은 가지 않았지만

전 정말 저런 부분을 못 뜯어서 책이 찢어지기 십상입니다.

여기에 점선만 있었으면 참 좋았을 텐데..




미니북의 내부입니다.

해설지는 전체적으로 블루톤~

미니북은 전체적으로 그린톤~
1,2 권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열심히 분석한 Chapter 1을 보도록 하죠.


 

 

위에서 봤던 주요 구문을 빠르고 간편하게 다시 한번 점검 할 수 있게 해줍니다.

가지고 다니면서 틈틈히 복습할 때 좋겠네요.

 

 

 

이렇게 미니북까지 책 속의 구성을 낱낱히 파헤쳐 봤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죠!

 

 

SCORE은 PC, 스마트폰, 패드 에서도 학습 가능하다는 사실!

 

 

 

 

그리하여 저도 잉글라이더를 설치해 봤습니다.

 

 

안드로이드 유저라 구글 Play store로 들어가 잉글라이더를 검색해보니




나오는군요.


실행을 해봅시다! Guest로 입장하면 Chapter 1 을 체험 할 수 있고, 

다음 단계들은 회원가입을 통해 이용 할 수 있습니다.


학습은 다음과 같이 해석이 주어지고, 단어를 순서대로 배열하는 방식인데요.






이렇게 쭉 완성해 나가면 됩니다. 이렇게 게임 내 과제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읽고, 쓰고, 듣고, 말하기를 유기적으로 학습 가능합니다.

 




 

 

어디선가 익숙한 문장인데요?

제가 한번 찾아봤습니다.

 

 

여기있군요. Reading 2에! 

 

 

 

 

 

 

 

 

하하. 부족한 서평이지만 긴글 읽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고등학교 1학년 여학생의 관점으로 책을 바라본 솔직한 서평입니다.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전체적인 시스템이 잘 갖춰져 책의 시스템 대로 쭉 학습하다보면

어휘면 어휘, 구문이면 구문, 어법이면 어법 모두 학습가능하고

링구아포럼 홈페이지 들어가면 mp3 파일과 워크북 파일 무료 다운로드 가능한데

이건 아직 확인 못 해본게 아쉽네요!

책의 질도 좋고, 앱을 통해 학습할 수 있다는 것도 참신했습니다.

 

앱과 연계한 영어책은 여럿 있지만, 대부분 아이폰만 지원되거나,

앱의 전체적인 디자인이라던지 퀄리티가 떨어지는 경우가 대부분 이었는데

생각보다 좋아서 놀랐습니다. 재밌게 학습 가능했어요.

 

또한 가격이 10,000이란 사실!

만원! 배춧잎 한장! 이라는 가격으로 독해의 기초를 탄탄하게 잡을 수 있다는점이 좋았습니다.

요새 참고서들 너무 비싸요~ 근데 SCORE은 책의 질이 정말 좋습니다.

사진이 정말~ 최고! 

 

다양한 분야의 지문을 접하고 싶으시다고요?

영어 독해 기초부터 차근차근 공부하고 싶다고요?

혼자서도 공부할 수 있는 교재를 찾고 있다고요?

상세한 구문 분석과 해설을 원한다고요?

다양한 방법으로 영어공부를 하고싶다고요?

 

그렇다면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링구아포럼 SCORE 시리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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