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
이시다 이라 지음, 권남희 옮김 / 예문사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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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살해당하고 유령이 자신을 죽음을 파헤치는 대략 그런내용.. 산사람에게 말도하고 사물을 이용하는 능력도 생기는 다소 뻔할것같은 내용이지만 지루하지않고 잘읽혀서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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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멋진 하루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센터 문학총서 1
가와카미 히로미 지음, 류리수 옮김 / 살림 / 200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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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막한 단편모음. 작가의 상상력이 꽤 나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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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드런
이사카 코타로 지음, 최고은 옮김 / 현대문학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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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진나이의 엉뚱하고 무모하고 황당함이 재미나긴한데 현실이라면 정말 진상이고 민폐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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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 신경숙 짧은 소설
신경숙 지음 / 문학동네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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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생각없이 읽다가 마지막에 빵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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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의 밤
정유정 지음 / 은행나무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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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개의 시점들을 하나의 스토리로 정말 잘쓰여진 소설이다. 무엇보다 깔끔한 마무리가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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