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소재에서 호불호가 갈릴 것 같지만 저는 좋아하는 편이라 재밌었어요 강압적소재랑 금단의 관계라는 키워드로 크게 뽑아볼 수있는데 감상전 참고하시먄 좋을듯하네요!
여자주인공이 불쌍하면서도 답답해서 피폐한 맛이 있습니다 이런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잘 읽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