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 간질간질하고 다정한 이야기였어요 초반에는 남주가 계략남인가 했었는데 뒤로갈수록 애정이 넘치고 귀여워서 더 좋았어요
가이드버스인데 현로같은 느낌의 독특한 분위기가 신선했고 마음에 들었어요
역시 이런 작품들은 어렸을때 이야기가 제일 재밌네요ㅋㅋ 서툴고 포장지(?)없이 서로에게 있는 그대로 갖다 부딪히는 시절만의 맛이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