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이 30억이라는 무시무시한 설정덕에 하급가이드인 무심여주가 닥치는대로 몸이 부서져라 가이딩 일을 하는데 최상급 에스퍼남주들 마음에 들어서 어케저케… 분위기가 독특해서 흥미로웠어요(+음….읽다보니 씬이 나오는 남주가 한명이 아니고 여러명인데 여주의 감정묘사가 거의 없어서..좀 응?? 하면서 읽는중)
음란한 시리즈 다 소장중이에요 술술읽히면서 남주들 캐릭터도 확실하고 개그도 잘 맞아서 즐겁고 편하기 읽을수있는게 장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