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보던 소재지만 따뜻하규 편안한 분위기와 서술로 글이 잘 읽혔어요 그리고 확실히 이런 소재는 장편보다는 이렇게 한두권짜리 단행본에 더 잘맞다는 생각이 드네요!! 좋았어요
소재가 마음에 들어서 미리보기를 해보고 읽었는데요
여자주인공이 직위높은 남주앞에서 너무 벌벌떨지않고 또박또박 말 잘하는 모습이 좋았어요
다만 앞부분에 회사 이야기가 조금 길다고 느꼈고 남자주인공 캐릭터에 비해 말투가 살짝 가벼운 느낌? 제 취향에는 맞지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