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권답게 무겁지않고 적당히 단순한 설정이라 술술 잘 읽었어요 여주가 순진해서 귀여웠어요 씬도좋았고 전반적인 분위기가 달달해요 아니근데 남주 이름이ㅋㅋㅋㅋ개조지 미쳤습니까 휴먼
영화를 보는거처럼 몰입감이 있었어요 국정원이라는 독특한 직업도 흥미롭고 재회한 남주가 의미심장해서 빠져들어 읽었네요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