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의 자극적인 설정과 전개에 몰입도가 좋았는데 다 읽고보니 서로에게 찐사네요! 잘 읽었습니다
크게 심각한 사건은 없지만 알콩달콩하게 흘러가는 두사람의 이야기. 우정에서 사랑으로 가는 친구사이 이야가도 좋고 어쩐지 따스해서 잘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