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 대한 예측이 맞는지 틀린지는 시간이 지나야만 알 수 있다. 다만 현재 과학, 경제 등이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확인하는데 유용하다.이 책도 그런 류의 책으로, 상상하기 힘들 정도의 신세계를 보여주는 부분도 있지만 생각해 보지 않은 현실을 보여준다는 점에 만족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