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special 제프 베이조스 ㅣ who? special
박세준.유경원 지음, 이두원 그림 / 스튜디오다산(주)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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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제프 베이조스 위인만화 

아마존을 세계 공룡 기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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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예전과는 달리 

다양한 경험을 쌓는 것이 자산인 것 같아요. 

코로나 때문에 직접경험을 쌓는 것은 예전만큼 쉽지는 않지만, 

이렇게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접하고 

특히 훌륭한 인물들에 대해 배워나가는 것은 

아이의 꿈과 자신감을 위해 참 중요한 일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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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이야기를 만나볼까요? 

1장) 남다른 어린 시절

2장) 승부욕이 강한 소년

3장) 좌충우돌 청소년기

4장) 좌절을 넘어서는 용기 

5장) 도전, 또 도전!

6장) 아마존의 탄생과 성공

7장) 인터넷 만물상, 미래를 앞당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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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을 거대 공룡기업으로 만든 

창립자 제프 베이조스의 위인만화가 이번에 who에서 

신간으로 출간되었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읽어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프 베이조스는 미국에서 가장 성공한 기업가로, 

[포브스] 선정 2020 세게브랜드 4위 아마존 창립자이면서

[타임]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ICT기업가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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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은 A부터 Z까지 없는 게 없는 쇼핑몰로 

인터넷 만물상을 모토로 오픈했죠. 

아마존 창립자 제프 베이조스 Jeff Bezos 의 어린시절은 어땠을까요?

토론수업을 참 좋아하고 

하나에 꽂히면 끝까지 파고드는 성격이었어요. 

심지어 너무 공부만 하는 아이에게 

운동을 좀 시켜보려고 하는 부모님. 

분석적인 자녀의 특성을 파악해 

미식축구를 시켜보게 되었는데요, 대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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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축구에 올인하면서도 

학업은 게을리하지 않은, 

이시대의 진정한 엄친아가 아닌가 하는데요. 


​좌충우돌 청소년기를 겪고, 

프린스턴 대학교에 입학하게 됩니다. 

훌륭한 물리학자가 될꺼란 꿈을 갖고 입학한 프린스턴 대학교. 

하지만, 세상에는 정말 공부잘하는 애들은 많아요. 

좌절을 겪다..

전공을 컴퓨터공학으로 바꾸고 나서부터 

확실히 두각을 다시 나타내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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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의 입사제안을 거절하고, 무명의 벤처 기업에서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된 베이조스. 

정말 도전정신과 미래를 내다보는 눈이 투철한 것 같아요 

그 이후 금융회사에 스카우트 되었고, 

이를 발판삼아 데이비드 쇼(금융회사 다이 쇼의 대표)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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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모든 게 이루어질 미래 세상. 

베이조스는 한두가지 상품을 인터넷에서 파는 것을 

먼저 시도해 보게 되었습니다. 

세상의 모든 책을 파는 온라인 서점이죠. 


​100만종의 책으로 서비스를 시작할 거라는 포부를 밝힌 베이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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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물류창고를 가지고 모든 물건을 보유하고 있는 게 아니라, 

특별한 컴퓨터 프로그램을 만들어 내어 

고객이 책을 주문하면 

이 프로그램으로 빠르게 책이 어딨는지를 찾아내는 방식을 고안했어요. 


​이후 대형서점의 반대와 폭로에도 부딪혔지만, 

고객을 제일 먼저 생각하던 제프 베이조스는 

고객의 성향을 분석하고, 고객만족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 질 개선방식을 고안해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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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창기 아마존이 온라인 서점 역할을 했다면, 

신기술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연구한 결과, 

지금의 페이 서비스와 같은 '아마존 페이' 

빅스비나 헤이카카오 같은 '아마존 에코' 

우리 집 개인 비서 '아마존 알렉사' 

쿠팡 로켓프레시 같은 '아마존 프레시' 

무인매장 '아마존 고'

주문하면 30분 안에 배송되는 드론배송 '아마존 프라임 에어' 등등

정말 다양한 기술성과를 이뤄냈어요. 

(특히 코로나가 창궐한 지금 시점에는 

이러한 온라인 쇼핑몰 서비스가 정말 빛을 발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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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베이조스는 창의적인 여러 사업의 성공으로 

빌 게이츠와 워런 버핏을 넘어서는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되었습니다. 

거기에서 안주하지 않고, 

우주를 여행하는 우주 기업 '블루 오릴진'을 설립하고 

재사용이 가능한 로켓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만물상 아마존을 만든 기업가 제프 베이조스는 

인류의 미래를 위해 투자하는 

희망의 상징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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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이 책을 읽고 많은 생각을 했을 것 같은데요 

who 시리즈의 독후활동에는 

인물돋보기, 연표, 독후활동 등이 부록으로 들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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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베이조스의 다섯 가지 경영원칙도 정말 신선했어요. 

아이들이 이런 것들을 꼼꼼하게 읽어본다면 

미래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 보고 

보다 꿈을 키울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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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변의 가치를 원칙으로 삼고, 

오해받을 각오를 하고, 

우리 몫에 욕심내지 말고 고객에게 돌려주고, 

기술자가 아니라 고객이 원하는 것을 만들고, 

고객의 목소리를 가까이하라 


​정말 고객을 최우선으로 경영하는 철학을 통한 

발전이 인상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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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쿠*도 영상산업과 같은 여러 사업에 진출하면서 

아마존과 같은 공룡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발을 내딛고 있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는데요 

12월말에 나온 신간

who special 제프 베이조스 편 읽으시면서 

아이에게 넓은 세상을 보여주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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