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울프 노트 문학과지성 시인선 509
정한아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8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똑 맞는 옷을 입은 듯, 시인은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해줍니다. 그리고 웃겨줍니다. 하하하 웃음기 싹빼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내 인생의 책

유아기

+ 엄지공주 - 이 책을 많이 읽은 기억이 난다. 개구리 등 위협의 존재도 기억나고. 하루는 조용히 이 책을 보고있는데 오빠가 던진 두꺼운 책이 슈웅슈웅 소리를 내고 날아와 내 눈 바로 위를 가격했다.

어린시절

+ 소공녀 - 내가 읽은 최초의 장편 소설. 참 재미나게 읽었다. 소공녀의 심리상태를 완벽히 이해했다.
+ 방정환 단편- 소공녀를 읽은 시기에 읽었다. 정말 재미나게 읽었다.

초등 고학년

+ 오늘도 학교는 안녕하신가, 성산포 앞바다 등 시집 - 엄마의 영향으로 읽은 시집. 재미났다.

중학교

+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 - 중학교 일학년 영어시간에 선생님께 떼써서 들은 이야기. 책으로는 훨씬 뒤에 읽게 되지만 그 때 이야기로 들으면서 가슴 조마조마했던 감정은 영원히 잊지 못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