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삼파전
쇼오와 지음 / 조은세상(북두) / 2013년 4월
평점 :
품절


재밌긴하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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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 X 블렛 1
타케우치 미쿠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13년 7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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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1
 
 
 

 
 
 
허니x블렛은 타임슬립물! 게다가 배경은 서양!
빵야빵야 보안관이 존재하는 서부개척시대네요.
개인적으로 예쁜 드레스를 좋아해서 매우 기대했습니다.
 
몰랐는데 검색해보니 블렛이 총알이더군요.

 
 
 


 
 
 
서부 개척 시대로 타임 슬립하게 된 여고생 모토코!
하지만 우울해하고 있을 때가 아니다!!
잃어버린 남동생을 찾아 반드시
원래 시대로 돌아가기로 결심!!
그녀에게 주어진 임무는 3가지-

Mission 1 동생과의 가족상봉
타임슬립 중 헤어진 동생 사토루를 찾아 구조하라! 
Mission 2 악의 세력을 응징
평화로운 개척마을을 노리는 변태영감 웨스틴을 물리쳐라!
Mission 3 원래 세계로 컴백
타임슬립 방법을 알아내어 120년 후의 세계로 돌아가라!

하지만 모토코는 아직 모르고 있었다.
이 시대가 얼마나 위험한지를….
달콤하고 화끈한 웨스턴 어드벤처 개막!!
 
 
 
 
 
 
 

 
 
 
여고생 모토코는 어머니에 이어 아버지마저 교통사고로 잃고 맙니다.
순식간에 고아가 된 동생 사토루와 모토코는
외할아버지의 부름에 엄마의 외가가 있는 미국으로 가게 됩니다.
그런데 부모님의 결혼을 반대했던 외할아버지는
여전히 아버지를 미워하고 있었고 일본 물건을 질색하며 버리기를 종용합니다.
이에 반발심이 생긴 모토코와 사토루는 다시 일본으로 돌아가기로 합니다.
 
 
 
 
 
 
 

 
 
그러나 여권을 외할아버지의 비서에게 맡긴 걸 깜빡해서
되찾으러 가기 위해 돌아가려고 탔던 버스에서 내립니다.
왔던 길을 걸어서 다시 가다가 발견한 유원지.
이왕 외할아버지댁으로 돌아갈 거
신 나게 유원지에서 놀다 가기로 한 모토코와 사토루.
 
 
 
 
 
 
 
 

 
 
 
그렇게 한창 재미있게 놀고 있는데 갑자기 날씨가 흐려지고.
근처 천막으로 소나기를 피해 들어간 모토코와 사토루는
그 지방에서 전해 내려오는 전설에 관한 인형극을 보게 됩니다.
극 중에 소원을 들어주겠다는 말에 
모토코는 부모님이 살아계시던 옛날로 다시 돌아갈 수 있으면 좋겠다고 빕니다.
 
 
 
 
 
 
 
 
 

 
 
 
그 순간, 벼락이 치고 천막 안은 정전이 됩니다.
 
그리고 모토코의 소원 때문일까요.
모토코와 사토루는 어딘가로 떨어져 내립니다.
한참을 떨어져 내리다가 어딘가로 안착한 모토코.
 
모르는 남자가 자신의 아래에 깔립니다. =ㅂ=
그 남자의 이름은 빈센트.
 
 
그리고 모토코는 자신이 서부개척시대로 타임슬립 한 것을 깨닫습니다.
게다가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동생 사토루가 보이질 않습니다.
 
 
 
 
과연 모토코는 헤어진 동생과 재회를 하고,
나쁜 악당인 웨스틴을 물리치고,
원래 세계인 120년 후로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까요?
 
 
그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단행본으로 GO~
 
현재 2권까지 발간되어 있습니다. :D
 
 
 
 
 
 
 
 

 
 
 
참고로, 모토코는 칼 쓰는 여잡니다.
아버지가 검도 도장을 운영해서 검도를 배운 모토코!
앞으로 그녀의 활약을 기대해볼 만하겠죠? :D
 
 
 
 
 
"세상에는 어쩔 수 없는 일 따위 없어.
 
어떻게든 되도록 애써보든가
 
하지 않든가, 둘 중 하나라구!"
- 빈센트의 말 中
 
 
 
제 별점은 5점 만점에서 3점
 
 
 
 
 
감상
 
개인적으로 뭔가 부족한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액션장면이 나오긴 나오는데 순정만화라서 소년만화처럼 화려한 맛이 떨어지기도 하고요.
기대를 너무 많이 해서 그런지 생각과는 다른 이야기에 살짝 실망도 했고요. 
(드레스가 예쁘질 않아…중얼중얼)
초반에 타임슬립 하는 것도 뭔가 찜찜하고. (……) 
 
아무튼 딱히 큰 재미를 느끼지 못하며 (감흥 없이) 읽었습니다.
 
그나마 인상 깊었던 대사는 위에 있는 빈센트의 말 정도랄까요.
아버지의 유품인 일본도를 웨스틴 쪽 잔당에게 뺏겼는데
포기하려는 모토코에게 일침을 가하는 장면에서 나오는 말인데요.
 
공감 가는 말이었어요^^ㅎㅎ
 
그 외 마음에 들었던 건 모토코가 검을 쓸 줄 안다는 점입니다.
남주인공 뒤에서 눈물 글썽대고 의존하는 수동적인 여주인공은 싫어해서 말이죠.ㅎㅎ
 
 
 
개인적인 취향이 다르기에 저는 이런 느낌을 받았지만
제가 소개해놓은 줄거리를 보고 흥미를 느끼셨다면
한 번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이상으로 대원 만화 통신사 소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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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구했다! 1
이상은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11년 8월
평점 :
절판


 

 
 
 
 
 
 
우리나라 순정만화계에서 유명하신 이상은님 작품!
대개 상은님의 작품은 그림체도 예쁘고
개그가 어우러져 스토리도 재밌더라고요~ㅎㅎ
(개인적인 느낌!)
 
 
 
 
 
 
책소개
 
이상은의 만화 『나라를 구했다』 제1권. 신해영의 로맨스 장편소설 <나라를 구했다>가 원작이다. 스물여덟 살 엄친딸 여검사 황민서가, 고딩 시절 최고의 문제남 유상우가 연루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옥상에서 결투하다가 10년 전으로 타임슬립하여 열여덟 살 고딩이 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다.
 
 
 
현재 나라를 구했다는 7권으로 완결이 났답니다 :D
 
 
그리고 신해영 작가님의 소설이 원작이지만
검색해보니 소설과 살짝 다르더라고요!
만화의 18살 황민서는 날씬하고 예쁘지만
소설의 18살 황민서는 뚱뚱하고 조금 못생긴 것 같더군요. ㅎㅎ
 
소설과 만화를 비교해서 읽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D
 


 
 
(만화 원작인 신해영 작가님의 소설)

 
 
 

 
스물여덟의 황민서는 서울 중앙 지방 검찰청 열혈 여검사로,
발바닥이 닳도록 열심히 민생치안과 사회정의를 구현하기도 하고
검찰 최고의 왕자 강준현과 달콤한 연애를 꿈꾸고 있기도 합니다.
 
 그렇게 물 흐르듯 잘 살던 황민서의 인생에 돌을 던지는 한 명!
검찰의 골머리를 썩히는 악독한 범죄자 유상우! 
그런데 는 민서와 같은 고등학교 출신!  
 
 
 
 
 
 
 

 
 
 
어쩌다가 모교에서 만난 유상우.
그런데 그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은데요.
황민서는 옥상에서 뛰어내리는 유상우를 붙잡고 같이 떨어집니다.
 
 
 
 
 
 
 

 
 
그런데 천만다행으로 죽지 않고 10년 전으로 타임슬립을 한 황민서!
 
 
 
 
 
 
 

 
 
10년 전의 유상우는 10년 후의 유상우와는 살짝 달랐습니다.
불량학생이긴 했지만, 생각과는 조금 다른 그.
 
유상우의 의외의 면을 발견한 민서는
어째서 그가 10년 후에 악독한 범죄자가 되는지 슬슬 관심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앞으로 펼쳐질 민서와 상우의 알콩달콩(?)한 이야기 궁금하지 않나요?
 
궁금하신 분은 바로 겟겟~!
 
 
 
제 별점은 5점 만점에서 4점
 
우선 1권만으론 4점!! :D 
 
 
감상
 
 
개인적으로 타임슬립, 회귀물을 좋아하는지라 흥미가 가는 소재였습니다.
그리고 이상은님의 작품답게 그림체도 아주 예쁘고 말이죠. ㅎㅎ
 보는 내내 눈이 호강했습니다.*-_-*
 
적절한 개그가 틈틈이 있어서 가볍고 유쾌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 민서가 상우를 어떻게 바꿀지 기대가 됩니다.^.^
 
 
타임슬립과 유쾌한 고등학교 이야기를 좋아하신다면 추천~!
 

이상으로 대원 만화 통신사 소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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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지구가 멸망하기 전에 1
네무 요코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13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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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졸업은 세상의 종말 같아."


 


  1
 



일단 지구가 멸망하기 전에는 표지를 보면 아시다시피 농구를 하는 여고생의 이야기입니다.
표지가 톡톡 튀니 눈에 쏙 들어오네요.

현재 2권까지 발행됐습니다.




 

 


속표지는 농구공 대신 고양이를 머리에 얹고 유니폼 대신 교복을 입고 있는 주인공의 모습입니다.






책 소개

어느 날, 한창 청춘을 구가하며 동아리 활동에 힘쓰고 있는 토라코 앞에 스스로를 '신'이라 칭하는 꽃미남이 등장! 그는 '토라코가 속한 농구부가 대회에서 우승하지 않으면 지구가 멸망한다'고 말하는데…?!




 

일단 지구가 멸망하기 전에 맛보기




 
 
주인공은 이치노세 토라코는 고등학교 2학년 즉, 여고생입니다.
조금 엉뚱한 면이 있지만 평범한 소녀입니다.
 
그녀가 엉뚱하다고 생각한 이유 중 하나가
평범하지 않은 말을 하는 건데요.

한 말 중에 제일 기억이 남는 게
친구 유키를 자전거에 태우고 가면서 하는 말입니다.
 
 
"여고생은 곧 죽잖아"
 
"졸업하면 여고생이 아니게 되니까
그건 곧 여고생으로서의 내가 죽는 거나 마찬가지 아니겠어?"
 
 
 
맞는 말이지요. 저는 저 나이 때쯤에 지겨운 수능 공부 때문에 얼른
고등학생을 탈피하고 싶다는 생각밖에 없었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좀 더 그때를
즐겁게 보낼 걸 그랬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 여고생인 저는 없으니까요.
 
 
 

 
 
 
아무튼, 토라코의 농구부는 보통 수준의 일반교의 보통 수준의 농구부로
부원들 대부분이 승부에 대한 큰 의욕이 없는 편입니다.
 
 



 
 
 
 
그런 이들에게 마른하늘에 날벼락 같은 말을 던진 '신'이라는 사나이.
 
처음에는 우스갯소리로 듣고 믿지 않는 토라코들이지만
매니저 겸 동아리 부장인 미츠요에게 신통력(…)으로 지구가 멸망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야츠토카메 상고와의 연습경기에서 지면 영국을 소멸시키는 조건을 겁니다.
 
 
하지만 역시 와 닿지 않는 말이지요.
토라코들은 설마 하면서도 아직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는 눈치였습니다.
 
 
 

 


 
 
 
그런데 어쩌다가 토라코가 속한 실력도 평범한 농구부가
지구 멸망과 관련된 큰 과업을 지게 되었을까요.

이유는 바로,

'신'의 말에 의하면
 
신들은 정기적으로 운명을 결정하며
심사에 심사를 거듭해 신중하게 운명을 결정하는데
이번에 지구멸망이 나와버렸다고 하는데요. 

그 진실은 단행본을 확인하세요~:Dㅎㅎㅎㅎ

그렇게 지구가 멸망하게 생겼는데

토라코의 농구부가 구원자로 선택받았다고 합니다.
 
이 과정도 단행본을 확인하시면 헛웃음이 나오실 겁니다…. ㅋㅋㅋ
 

 


 
 
 
 
아무튼 영국의 운명을 결정짓는
연습경기의 시작과 함께 의문의 소년이 등장하고 1권은 막을 내립니다.
 
 
과연 토라코들은 현 대회에서 우승할 수 있을까요?
그에 앞서 연습경기에서 이겨서 영국을 지킬 수 있을까요?
 





 감상


 
흔치 않은 여자 농구부의 이야기입니다.
일단, 이 책은 농구가 소재로 나오긴 하지만
1권으로만 봐서는 농구에 큰 비중이 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1권에서는 주인공들이 농구하는 모습이 제대로 나오질 않습니다.
오히려 농구보다는 여고생의 학교 생활에 더 치우쳐있다고 할까요.
예를들어 주인공 토라코가 첫 남친을 사겼는데
상상과는 달라서 고민을 하는 내용이라던지.ㅎㅎ
 
 
 
2권부터는 지구 미래를 위해서
농구부원들이 진지하게 시합에 임하고 연습을 하는 모습이 나오리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하지만 유명한 슬램덩크나 쿠로코의 농구같은 걸 상상하신다면 곤란합니다.=_=;;
그런 만화를 기대하신다면 이 책은 접어두심이…ㅎㅎㅎ
 
 
그리고 세계 멸망이라는 주제도 같이 짬뽕 되어 조금 SF적인 느낌도 드네요.
또한, 무거운 주제인 세계멸망을 아주 가볍게 그려내서 
(2권에서 시합에 져서 진짜 영국 멸망하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네요.ㅋㅋㅋ)
그저 소녀들의 일상물을 읽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 신'이라는 존재도 평범한 인간과 다름없어 보이고 오히려 덜떨어져 보여서
토라코들처럼 저도 세계멸망에 대한 게
1권을 덮은 지금에도 딱히 위급하게 느껴지질 않네요-_-;;
 
 
 
 
이제껏 보지 못했던 조합 (세계멸망 + 스포츠 + 로맨스?) 이 독특했고
가볍게 읽기 좋은 책이면서 여고생들의 감성을 느낄 수 있었고
 약간의 생각할 거리도 툭 던져주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입니다.
읽어보진 못했지만 표지만 봐서는 풍기는 분위기가 감성적이네요 :D 
 


<네무 요코님의 다른 작품들>

 
 
 제 별점은 5점 만점에서 4점!
 


 
 


 
이상으로 대원 만화 통신사 소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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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늑대 1
유키 나치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13년 7월
평점 :
절판


1

 
 

신이시여. 이런 법이 어디 있어요?  

처음으로 마음이 끌린 남자가 설마 자기 이름 그대로… 진짜 늑대였다니. 

 
 
* 늑대(오오카미おおかみ)
 
 
 
 
 
읽으면서 작년에 관람한 영화 늑대 소년이 생각났던 나는 늑대!!
표지부터 샤방샤방함이 느껴집니다~!
 
현재 2권까지 정발됐습니다. :D
 
  
 
 
목차

 

 

나는 늑대

 

 
연인 증명서 (단편)
 
나는 늑대 번외편
처음 만져본 가슴
 
   

 

 
 
 
 
어릴 적부터 엉큼한 남자아이들에게 몹쓸 장난을 당했던 여주인공 리나는 
남자는 죄다 늑대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녀의 이상형은 무식남(無食男) 입니다.
여자를 먹을(…) 생각이 없는 순수한 남자!
 
어느 날 그녀의 앞에 꿈꾸던 이상형이 나타납니다.
바로 전학생 오오카미!!
 
 
뭔가 수상쩍은 점이 있지만 야한 책이 뭔지도 모르는 순진한 그에게 홀딱 반한 리나.
그에게 먼저 손을 내밉니다.
 
 
 
 
 
..  변태라고 오해살 만큼 이상한 행동을 하는 오오카미.
리나는 그에게 실망합니다.
 
"역시 오오카미는… 늑대였구나…?"
 
그리고 돌아온 대답은 놀라웠습니다.
 
"늑대가 날 키웠어."
 
쉽게 믿기 어려운 말이지만 이해할 수 없는 그의 괴상한 행동에
그의 말을 믿고 리나는 그를 돕기로 합니다.
 
 
 
 
 
 
하지만 순진무구한 오오카미의 돌발행동은 리나를 당혹하게 합니다.
 
이런저런 애로사항에도 불구하고
오오카미를 훌륭한 인간으로 키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리나의 이야기~
덧붙여 연애도~♥
 
 
개봉박두~!!!
 
 
 
 
 
이런 미남 또 없습니다.
 
순진무구 변태남(?)인 오오타니가 끌리신다면
어서어서 장바구니에 나는 늑대를 넣으세요~ㅋㅋㅋㅋ
 
 
 
  
 
 
같이 수록된 단편 연인증명서는
평소에 좋아하던 인기 많은 남자아이에게서
고백을 받고 사귀게 된 평범한 여자아이의 이야기입니다.
 
이 단편은 그냥 평범합니다.ㅋㅋㅋㅋ
나는 늑대가 임팩트가 있어서 개인적으로 연인증명서는 그냥 그랬습니다.
 
 
 
나는 늑대 번외편도 재밌으니 빼먹지 말고 읽어주세요~~
 
 
 
 
 감상
 
 
개인적으로 재밌게 읽었습니다~!
유치한 부분도 살짝 보이지만 보는 내내 웃으면서 읽었습니다.ㅋㅋ
 
나는 늑대를 정의해 보자면
에로에로 개그 순정 만화랄까요.ㅋㅋㅋㅋㅋ
 
보시면 잘생기고 섹시한 얼굴로 엉뚱한 행동(주로 변태 같은 행동)을 하는
오오카미의 매력에 빠져드실 겁니다. (아님 말고요.ㅎㅎㅎㅎ…)
 
 
 
 이 책의 특징을 꼽아보자면
 
우선 첫째, 그림체가 예쁩니다.
둘째, 늑대 소년이라는 흥미로운 소재!!
셋째, 왠지 모르게 에로에로합니다.
넷째, 개그도 빠지지 않습니다.
 
 
 
가볍고 코믹하고 조금은 색다른 순정만화를 원하신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D
 
 
 
 
제 별점은 5점 만점에서 4점!
 
 
 
 
 
 
 
이상으로 대원 만화 통신사 소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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