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바야시가 너무 귀여워 죽겠어 1
이케야마다 고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14년 3월
평점 :
절판


 

1
 

 

 

귀여운 그림체가 돋보이는 코바야시가 너무 귀여워 죽겠어!!
뭔가 라이트 노벨이 떠오르는 제목이지요.
작가님이 라이트 노벨스러운 제목을 동경하셨다네요.ㅎㅎ
 
​ 
내용소개

 


코바야시 메구무와 코바야시 미츠루는 쌍둥이입니다.

 

 
  
 여자인 메구무는 전국시대 무장 등 역사를 좋아하는 역사덕후녀고
(특히 애꾸눈 마사무네를 좋아한다네요.)
 
남자인 미츠루는 스포츠 만능에 저래 보여도
아케치 학원 강한 남자 랭킹 7위(...)에다가 인기남입니다.
 
둘은 이렇게 각자의 생활을 잘 즐기며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메구무는 덕질, 미츠루는 여자 헌팅.)

 

 

 

 

 

그러던 어느 날 미츠루가 메구무에게 부탁을 합니다.
그것은 바로, 일주일만 서로 바꿔서 학교에 가자는 것!
 
자신보다 공부를 잘하는 메구무에게 쪽지시험을 대신 봐달라고 하는 철없는 미츠루.ㅋㅋ
 
메구무는 질색하며 거절하지만 결국 미츠루의 뜻대로 되고 맙니다.
 
그리고 각자 바뀐 채 간 학교에서 운명의 상대를 만나게 됩니다는 과장이고...
각자 호감이 가는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메구무는 의문의 안대 소년.(사나다 아오이)

 

 
 
미츠루는 귀가 들리지 않는 소녀(타케나카 시노).
 
각자 처음으로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 메구무와 미츠루!
잘 되면 두 쌍의 커플이 탄생!!
과연 남은 기간에 둘은 어떤 러브스토리를 보여줄까요?
(그것도 남장, 여장인 채로?!ㅎㅎ)
 
그리고 마지막에 의미심장한 ​시노와 사나다의 관계는?

 

 


 

  

주) 미츠루(♂)랍니다.
메구무보다 더 여성스러운 미츠루.. (메구무 분발해!)
이참에 둘이 성별을 바꿔버리는 건...은 농담입니다.ㅎㅎㅎ
 

 

 

총평


​제목부터 가벼운 느낌을 받았는데요.


역시 예상대로의 책이었습니다.

​한가지 놀랐던 건 표지의 죽도 들고 있는 소녀가

소녀가 아니었구나....라는 점?ㅎㅎㅎ


개인적으로 메구무와 사나다의 러브 라인보다는

미츠루와 타케나카의 러브 라인이 기대가 됩니다.

(타케나카가 마음에 쏙 들어서라는 건 안비밀.

숏커트가 이렇게 예쁠 수가 있나요!!)

 

유치한 면이 없잖아서 오글거리는 내용 싫어하신다면 비추하고


​유치한 내용 잘 보는 분,

남장, 여장물 좋아하는 분,

​귀엽고 예쁜 그림체 좋아하는 분

​코믹한 내용 좋아하는 분께

이 책을 추천해 드립니다.​

 

 

제 별점은 5점 만점에서 3.5점입니다.

 

 

 

 이상으로 대원만화통신사 소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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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 MIX 1
아다치 미츠루 지음, 강동욱 옮김 / 대원씨아이(만화) / 2014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M I X 1

 

 

 


아다치 미츠루님의 작품은 유명해서 많이 들어봤으나 접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네요.
듣자하니 전작 터치와 세계관을 공유한다고 하니
터치를 재밌게 보신 분들은 이 책을 보시면 좋겠네요.ㅎㅎ
 
 

 

 

 


​타치바나 토우마, 타치바나 소이치로는 형제입니다.
두 사람은 메이세이 중학교에 같은 학년입니다.
​처음에는 쌍둥이인가 싶었던 형제가 (근데 전혀 다르게 생긴 게 의문이었죠.)
읽다 보니 부모님이 서로 재혼하셔서 형제가 된 거더군요.
​결론은 피는 안 섞였지만 서류상으로 가족인 셈입니다.

 

 

 

​그들에게는 예쁜 여동생이 있습니다.
​타치바나 오토미.
혈연적으론 소이치로의 친여동생입니다.  ​
매니저처럼 형제들의 기록을 체크하더라고요.
형제가 시스콤 기질이 살짝 보입니다.
(부럽..ㅋㅋ현실은 시궁창..ㅋ)

 

 

 

 
 
아다치 미츠루 작가님은 명작내기로 유명하시죠.
특히 야구만화가 유명한 것 같네요.
이 책의 주인공들도 야구를 합니다.
둘은 실력이 출중한 것 같더군요.
그런데 한가지 문제가 있었습니다.
 
 

 

 

 

 
바로 이 니카이도 때문입니다.
니카이도 전기 공업 주식회사 사장인 아버지가 메이세이 중고등학교
게다가 야구부 졸업생인 데다가 현 야구부 감독과 절친.
매년 거액을 야구부에 기부하니
메이세이 야구부를 니카이도가에서 좌지우지할만하더군요.
 
실력대로라면 토우마가 에이스로 1번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설 텐데.
이런 아버지의 빽으로 실력 없는 니카이도가 에이스로 있습니다.
게다가 실력이 뛰어난 토우마가 출전을 하면 자신의 보잘것없는 실력이 드러날까봐
3루로 돌리고 그의 활약을 막습니다.
 
자신이 중학교 졸업하고 나서도 출전 못 하게 한다고 협박을 하는데
정말..한대 줘 패버리고 싶더군요.
 
과연 토우마는 언제쯤 실력이 빛을 발할 수 있을 것인가.
(소이치로는 포수로 활약하고 있으니.)
 
 

 

 

 


그리고 개인적으로 아버지가 가지고 계신 등번호 1번 유니폼의 주인이 궁금하네요~:D
터치를 읽으면 알 수 있으려나요?
 
 
총평
 
 이름은 줄기차게 들어왔지만 처음 접한 아다치 미츠루 작가님의 작품.
재밌긴 했으나 야구에 문외한이라 개인적으로 읽는데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역시 유명한 데는 이유가 있죠.
야구의 야자도 모르고 경기관람도 싫어하는 저인데도 이 책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작가님이 독특하게도 만화 속에 등장하시더라고요.
개 이름 지을 때도 나타나서 펀치로 지으라고...ㅎㅎㅎ
 
 
스포츠 좋아하시는 분, 그림체 따지지 않는 분께 추천합니다.
그리고 저처럼 스포츠(야구) 문외한이신 분, 그림체 따지시는 분께는 비추천합니다.
 
 
스포츠 만화다 보니까 경기장면도 꽤 나올 텐데 룰도 용어도 몰라서
경기장면에 몰입하기도 힘들고
솔직히 여성들은 대체로 예쁜 그림체를 더 선호하는데
빈말로라도 예쁜 그림체는 아닙니다.
 게다가 작가들은 특유의 그림체가 있어서 그림체로 작가를 알아보기도 하는데
이 분 작품은 정말 많이 똑같더라고요.
그냥 같은 캐릭터에 이름만 바꾼 느낌?
아다치 미츠루님 작품들 완독하시려면 이런 것도 고려하시고요.
작가님 팬이시라면 뭐 이번 작품도 구매하시는 말밖에.ㅎㅎ
아무것도 모르는 저도 괜찮게 읽었으니까요.ㅎㅎ
 
제 별점은 5점 만점에서 4점입니다.
 

 

 

 

이상으로 대원만화통신사 소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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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아인슈타인님 1
쿠사노 사카나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13년 12월
평점 :
품절


1
 
  
합격한 게 기적이라고 한다면 네가 그 기적을 일으킨거야.
 
  

 
 내용소개
 
 

​수재들이 모이는 명문 사립고 카이오우 고등학교에 운 좋게 입학한 여주인공 호리우치 타마키.
재미삼아 본 입학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맞아​버린 것이었습니다.
기뻐하는 부모님의 등쌀에 떠밀려 입학은 했지만
첫날부터 입학시험을 보는 등 자신과 맞지 않는 학교생활은 그녀를 주눅 들게 만듭니다.
 

그런데 이 학교에 타마키 말고도 겉도는 존재가 있었는데요.
바로 엄청난 천재 하라다 코세이입니다.
사람과의 접촉을 꺼리고 공격적인 성격 탓에 학생과 선생 모두 그를 무서워하고 피합니다.
 
 
 

하지만 타마키는 하라다의 숨겨진 모습을 알게 됩니다.
그는 아인슈타인 덕후여서 아인슈타인을 만나기 위해 타임머신을 연구하고 있으며​
 
남이 그를 만지거나 부딪히게 되면 그럴 의도는 없지만 반사적으로 몸이 움직이기 때문에
자신이 먼저 사람들을 피하고,
 
표현력이 서툴러서 그렇지 사실은 상냥한 마음씨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요.
 
  
 
"아인슈타인은 이렇게 말했어. '신은 주사위를 던지지 않는다.'
이 세상에 운 같은 건 존재하지 않는다는 의미야.
어떤 현상이 일어났을 땐 반드시 이유가 있고 생길만하니까 생긴거야.
합격한 게 기적이라고 한다면 네가 그 기적을 일으킨거야."
 
 
 

그렇게 그를 알아갈수록 타마키는 다른 사람들이 그의 진짜 모습을 알아주길 바랍니다.
 
 
 

 하지만 막상 그가 친구인 리리와 같이 있는 모습을 보게 되자 동요하는데요.
 
 
 
 아인슈타인 덕후 하라다와 명랑하고 착한 타마키
훈훈한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단행본을 읽어주세요~~:D
 
총평
 
사람의 접촉을 꺼려해​ 외톨이인 하라다와
자신과 맞지 않는 곳에 오게되서 좌절하는 타마키.
 
카이오우 고등학교를 적응하지 못한 ​두사람이
앞으로 서로를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줄 것 같아서 기대됩니다.
 
 서투른 두 사람의 모습이 귀여워서 흐뭇했습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영락없이 차가운 아이였지만
알고 보니 마음이 참 따듯한 아이인 하라다와
착하고 명랑한 타마키.
개인적으로 두 주인공 성격이 마음에 들어서
더 즐겁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치유물 좋아하시면 추천~:D
 
제 별점은 5점 만점에서 4점입니다.
 
 
이상으로 대원만화통신사 소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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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의 하트 - 뉴 루비코믹스 1422
오가와 치세 지음 / 현대지능개발사 / 2013년 9월
평점 :
품절


이 분 작품 좋아요~!! 우연히 표지와 줄거리에 끌려 착각의 하트 구매했는데 그 뒤로 믿고 봅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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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 따위를 좋아할 리 없어 - 뉴 루비코믹스 1406
오가와 치세 지음 / 현대지능개발사 / 2013년 7월
평점 :
품절


이 분 작품 요즘 모으고 있습니다~!! 여리여리 귀여운 수 별로 안 좋아하지만 이 작가님은 그냥 좋네요. 수가 여리여리하긴한데 완전 여자같지는 않고ㅋㅋ 이 작가님 작품 수나 공 생김새나 성격이 살짝 비슷한 면이 있긴한데 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특히 이 책에서 수는 너무 귀엽네요! 사랑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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