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꿈은 영국왕자와 결혼 하는것. 이러한 내꿈만큼이나 현실성없는 얘기가 있다. 영화같은 정말 만화같은 얘기다. 그러나 누구나 꿈꾸는얘기 헐리웃스타와 평범한 동양인 여자의 사랑이야기다.읽으면서 행복해지는 만화. 내가 엘리지가 된것만같아서설레어지는 책이다.이책에서 지상최고의 멋진 남자 라이더 와 지상최고의 운좋은 여자 엘리지의 사랑이야기를 만나보길 바란다.
너무너무 재밌는책. 이책을 읽으면 그래나도 할수 있어라는 생각이 든다. 200좀 넘는 돈으로 두달 버티기. 대학가면 배낭여행꼭가야한다라는 생각을하게 하고 여행이라면 귀찮다던 내동생에게 언니나도 데리고 가라는 말을 하게 한 책이다. 여행은 재밌고 즐거운 일이라는걸 이책은 너무나 확실하게 말해주고 있다. 저자가 직접체험한 배낭여행기라 현실감도 넘치고 온몸을 던지는 체험담은 큭큭 거리며 웃게만든다. 빨리 이책을 읽고 짐을 쌉시다.
한비야를 처음 만난건 이책이다. 너무 멋졌고 세계여행이라는 막연한 내꿈의 실현을 이사람이 보여주고 있었다. 이책을 읽으면서세계여행에의 내꿈을 더 확실히 확정지었다. 꼭가야겠다 라고. 이렇듯 나한테큰 영향을 미칠 한비야와 이책에서 처음만났다. 친구한테 빌려 읽은 이책이 나를 이렇게 바꿀 줄은 몰랐다. 중앙아시아.아프리카. 중동. 당시만해도 나에게는 낯설기만 하던나라들 그나라들에 대해서 알게하고 꼭가보고 싶은 나라 리스트에 올린건 바로 이책이다. 특히 비밀요원과의 짜릿한 사랑이야기는 이책의 묘미를 더한다. 세번을 네번을 읽어도 설레이는 이책을 더많은 사람이읽고 나와같은 설레임을 느끼길 바란다.
난 한비야 팬이다. 내가 되고 싶은 이상형이다. 그리고 중국을 아주 좋아한는 사람이다. 한비야가 쓴 중국 이야기라니 나에게는 이보다더 좋을수 없는 책인 셈이다. 중국이라는 나라가 더없이 사랑 스러워 지는 한비야의 얘기를 듣고 있으면 한비야랑 친해진것 같기도 하고 왠지 나만 아는 비밀 스런 이야기를 듣는 것만 같다.읽기만 해도 중국에서 한1년은 살아 본것 만같다. 중국에 대한사랑이 더해지고 한비야에 대한 동경이 더해지는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