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시간 가볍게 읽기 좋았어요.
아무리 혈연관계가 아니라고 해도 관계가 너무 가까워서 좀 그렇긴 하지만 씬은 많아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처음엔 들킬까봐 조바심에 읽었는데 갈수록 같은 내용이 반복되어 재미가 반감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