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포칼립스에 서로를 위하고 가족을 이루어간다는 이야기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도경이 무심해보이지만 보연을 아끼고 챙기고 보연도 도경보다 힘은 약하지만 나름 도경을 위해 나서기도 하고 도경을 사랑하는 마음이 보여 너무 재미있게 읽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