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이 빌런. 여주 남주가 만나 드디어 안정감을 느끼지만 여전히 악당같은 전 가족들. 선결혼 후연애 정략혼이지만 둘이 만나서 다행이다 싶었다.
세권의 책 구성으로 각기 다른 이야기이다. 단편이기때문에 스토리 중심이 아니고 킬링타임용으로 읽을 수 있다.
아주 짧은 외전이라 큰 이야기는 없고 둘이 여전히 잘지내는구나를 볼 수 있었습니다. 외전 이렇게 나오는 것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