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권이라 큰 기대는 안했는데 달달하고 재미있는 이야기였어요. 세무조사 과정에서 조사관과 조사대상의 사랑이야기입니다. 직진을 해서 금방 이어질 수 있었어요.
사랑스러운 소녀 아델라이데가 두명의 나쁜 남주들에게 잘못 걸려 안타까운 삶을 살게 되네요 ㅠ 남주들이 후회하거나 갑자기 캐릭터가 변하지 않아서 진짜 피폐물이었습니다. 과연 여주는 탈출할 수 있을까요. 진짜 사랑 맞는지 잘모르겠어요 남주들은 사랑이라고하는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