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표지 느낌처럼 청량하고 잔잔하고 시원한 작품이었어요.읽으면서 계속 미소지을 수 있는 다정한 소설이고요.남녀 주인공 모두 사랑스러워요.외전 보고 싶습니다!
해화님의 잔잔하면서 깊은 이야기를 좋아합니다.특히 이 작품은 개정전 작품도 소장 중인데 이것도 구매합니다.판타지같지 않은 일상적인 스토리, 정상적인 어른남녀의 감정이 충분히 담겨있는 좋은 작품이에요.
작가님 작품들이 다 제 취향이라서 언제나 만족합니다.이 작품도 재미있게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