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새로운 작품 쓰시는 작가님 스타일이라기보다 오히려 잔잔하고 심심한 편이었어요.그래도 저는 아주 좋았어요.
역시 함초롱님.어떤 키워드이든 새로운 이야기를 멋지게 쓰는 작가님!
송민선님 다른 작품들도 아주 좋아하는데, 알라딘 선출간된 <연애 상사> 고민 없이 구매 후 읽었습니다.
사내연애의 아슬아슬하고 설레는 관계, 멋지고 예쁜 주인공, 회사 내외 크고 작은 사건들, 주변인물들까지 맘에 쏙 든 작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