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룡·이항복·김육·채제공 - 유교정치를 구현한 명재상들 ㅣ 창비 한국사상선 8
유성룡 외 지음, 임형택 편저 / 창비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항복은 학문과 정치에서 본인의 철학과 원칙을 지닌 사람이었지만, 동시에 가족에게는 지나치게 냉혹한 이였다. 여느 책과는 달리 입체적으로 인물을 파악할 수 있었고, 단순히 공적으로 사람을 평가하지 않고 존경할 점과 비판할 점을 구분하고, 드러나지 않은 노력을 무시하지 않아야 겠다고 생각.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