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날을 쥔 여성들의 글쓰기가 이어지면 칼자루를 쥐게 될 기회를 잡게 될 것이라는 1920년대 페미니스트. 저 시대에 어찌 저런 생각들을 했을까
이갈리아의 딸들은 전자책이 아니라 실물책으로 살 걸 그랬다 영롱하고 예쁜 책이 내용도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