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회귀했냐고요 리뷰입니다.아포칼립스물에 기억상실이라 재미없을수가 없네요.그래도 우리주인수 그만 속상하게하고 주인공이 빨리 정신차리면좋겠어요.재밌게보고있어요.
배드블러드 리뷰입니다.한남동저택 연작이라는데 못보고 보게되서 아쉽네요.정치물 별로 안좋아하는데 제 취향.이기셨네요.이렇게 휘몰아치는 감정사건물 최고네요넘 재밌게봤어요
어딘가 잘못된 소개팅 3권 리뷰입니다.유쾌하게 후르륵 볼 수있어 좋았어요.중간중간 생각해야하는 부분들도 있었지만 의주와 무영의 마음변화과정도 공감되고 3권 딱 좋은것같네요.재밌게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