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가 하나하나 푸는 문제들이 내 딸의 디딤돌이 되어
정상의 위치에 서보게 되는 때를 그려보게된다.
지금 G단계를 하고 있지만 J단계까지 사게 되었다.
계산능력이 더욱더 정확하고 빨라지기를 이 책을 통해 기원한다.
사소한 것 하나하나에 영혼을 불어넣듯이....
필자는 고통과 괴로움 속에서 한자한자 적어나간것 같다.
마음이 벅차올라 눈물을 끌어올리던 부분이 여러부분이 있다.
요즘은 그냥 읽고마는 그냥저냥 책장만 넘기는 책들이 많았는데...
이 책은 내 눈에서 눈물이 고이게 한다.
그러한 점이 이 책의 최고의 장점이다.
할머니와 오래 있는 시간이 우리딸은 많다.
딸을 위해 사준 책인데.... 딸도 재밌게 읽지만...
할머니가 더욱더 재미있게 읽는 모습을 보니
일석이조의 효과에 더욱 즐겁기만 하다.
우리 딸이 성경의 이야기를 읽고 더욱더 하나님의 뜻에
맞게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호기심 많고 궁금한 것도 많은 우리 딸에게 딱인것 같아서 구입한 책입니다. 깔깔깔 웃으면서 읽는 우리 딸을 보니 잘 선택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1~4권을 계속해서 읽는 우리 딸... 한권당 다섯번씩은 읽었을 겁니다. 계속읽어도...그래도.... 재미있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