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시작에는 누구나 시행착오가 있다.
줄일수 있다면... 좋을것이다.
이 책에서 시행착오를 줄이고 아이에게 제공해주어야 할 부분을
미리미리 준비해 주는 부모가 되는 법을 알아가고 있다.
아이는 정성으로 만들어 지는것 같다.
우리딸의 수학의 길라잡이로 삼고 열심히 함께하는 부모가 되고싶다.
4학년인 우리딸 과학과 수학을 좋아하는데...
변변한 책 한권 사주기가 힘드네요.
이 책은 평도 좋고 딱 제목읽는 순간 사주고 싶은 책이라 선택합니다.^^
과학을 사랑하는 딸이 되길...
딸아이가 시작했던 기탄수학!!!
이제 동생에게 사줄때가 되었네요.
기초가 튼튼해야 응용력도 창의성되 제 실력을 발휘하게 되죠!!
딸아이가 수학을 잘하는것을 지켜보면서
꾸준한 연습만이 수학의 첫걸음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제는 막내에게 기초를 탄탄하게 만들어주는 작업을 시작합니다.
웃으면서 수학을 하는 그날을 기대하면서...
이 책을 사달라고 조르기를 몇십번!!! 그때마다 안된다고 못을 박았습니다. 그래도 굴하지 않고 끈질기게 조르네요. 휴--- 이제는 이런생각이 듭니다. 정말 사주어야하나? 자식이 그렇게 읽고싶다는데... 저 지금 35권 지르러갑니다. (몇권더!!! 사주면 안되냐고 묻네요^^; 독한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