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나의 바리
라벤더블루 / 로맨스토리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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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상황에 얽힌 신과 여주가 절절한 사랑을 하는 이야기인데 대사가 가벼워서 몰입도에 차질을 빚음 재미가 없진 않으나 묘하게 떨어지는 느낌. 무감한 남주의 감정이 잘 표현된 것에 비해 사랑에 빠지는 남주의 계기는 부족해서 다소 힘빠지는 끝이 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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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추(追) 1권 추(追) 1
신윤희(에드가) / 신영미디어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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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정으로 거칠고 잔인하지만 아기때부터 뭔가 뒷배경이 있어 보였지만 그건 아닌것 같다. 그저 천한 신분의 뻔하지 않은 설정으로 끝이 났으면 더 멋져보였을텐데 2권부터 신분이 바뀌니 읽기싫어진다.여기 여주는 약하고 눈물바람의 이기적인 민폐로 남주 돋보이게 하는 역활에 그쳐 그점이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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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바람 소리 01 바람 소리 1
류향 지음 / 신영미디어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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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을 봐야할지 망설여진다. 능동적이고 재주많은 여주가 나와 답답한 전개는 없을까했는데 악한 권력자들이 한눈에 반해 그녀를 탐하려하니 민폐가득한 캐릭이 되어버렸고 능력갑의 남주는 형의 그림자 설정으로 나오니 운신의 폭이 좁아 활약을 해도 숨기고 형의 명령으로 움직이니 매력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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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디 시오네의 초상화 - HR-071
메이지 예이츠 지음, 윤재승 옮김 / 신영미디어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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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시오네시리즈의 결말을 보여줘서 재미는 떨어졌지만 내용과 상관없이 기뻤다. 뭐하러 이렇게 길고 긴 시리즈를 만들었는지 이왕 본거 할아버지 정체가 궁금해서 봤는데 이렇게 허탈하고 내용이 없을줄이야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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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공주와 보디가드
미셀 콘더 지음, 최정민 옮김 / 신영할리퀸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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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디가드래도 섬을 소유한 부자라서 신선함이 부족하고 두주인공이 감정을 인정하기까지 신경전이 너무 길어 지루한 점만 빼면 강단있는 여주와 철벽 남주의 사이는 한쪽이 감정적으로 다 퍼주는게 없이 팽팽하게 그려져서 마음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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